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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의류브랜드 사업은 '전쟁'과 다르지 않다
정준호, 의류브랜드 사업은 '전쟁'과 다르지 않다
  • 이아름 연예부 기자
  • 승인 2019.03.1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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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문제적 보스'캡쳐

(서울=포커스뉴스) 이아름 기자 = 정준호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의류브랜드 사업중임을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13일 방송된 tvN '문제적 보스'에서 정준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정준호의 회사는 50여 명의 정직원을 둔 의류 브랜드 회사로 정준호는 "올해로 10년째 골프웨어 사업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정준호는 오랜 모델 생활을 경험을 바탕으로 매출 500억 고지를 앞둔 국내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한편 정준호는 앞서 열린 tvN '문제적 보스' 제작발표회에서 "사업은 전쟁과 다르지 않다. 대표가 되면 모든 책임을 져야 하는데, 그럼에도 대표를 하는 이유를 물어본다면 신뢰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왕성하게 활동하는 연예인들이 대표이사라는 직함을 갖고 연예활동을 하는 게, 불안감을 갖고 일을 할 때도 있다"며 "유명인으로서 더 조심해야 한다는 게 늘 어렵다. 하지만 직원들이 마음을 합쳐 도와주기 때문에 이겨낼 수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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