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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화생방에 갇히다! 사부 방독면 필요 없어 멤버들 '경악'
'집사부일체' 화생방에 갇히다! 사부 방독면 필요 없어 멤버들 '경악'
  • 이아름 연예부 기자
  • 승인 2019.01.12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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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화생방 연기 속에 갇혔다.

13일(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가 '어둠의 사부'와 함께 화생방 훈련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 날 사부의 초대로 감옥에 갇힌 멤버들은 얼음 깨기부터 시작해 거대한 흙산 파내기 등 극한 미션을 수행한 뒤 또 하나의 미션을 마주했다.

사부가 멤버들에게 다짜고짜 방독면을 건네며 "화생방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한 것. 사부가 카메라 감독들을 모두 내보내자, 멤버들은 실제 상황임을 깨닫고 불안에 떨었다.

곧이어 방안 가득 채워지는 연기를 본 멤버들은 허겁지겁 방독면을 썼다. 하지만 사부는 "나는 사부이기 때문에 쓰지 않겠다"며 뜬 눈으로 멤버들을 마주했다.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멤버들은 "큰일 나는 거 아니냐", "이거 진짜 리얼 상황이냐" 재차 확인했다는 후문. 사부와 멤버들의 극한 '화생방 훈련' 현장은 13일(일) 오후 6시 25분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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