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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션·정혜영 부부, 남다른 선행 목표는..."루게릭 요양병원 건립"
‘집사부일체’ 션·정혜영 부부, 남다른 선행 목표는..."루게릭 요양병원 건립"
  • 이아름 연예부 기자
  • 승인 2019.01.0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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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션 SNS
사진=션 SNS

(서울=포커스뉴스) 이아름 기자 = 6일 SBS ‘집사부일체’에 션 정혜영 부부가 아이들과 함께 연탄 봉사에 나섰다.

이날 ‘집사부일체’에 새로운 스승으로 나타난 션은 멤버들과 연탄 3천 장 나르기 봉사를 준비했다. 이어 정혜영과 자녀들도 동참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남다른 선행으로 매번 주목을 받는 그는 특별한 기념일 때마다 기부를 실천해 선행 부부로 불리고 있다.

또 800명에 달하는 전세계 아이들을 후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결혼 11주년을 맞아 SNS을 통해 매일 만 원씩 모은 돈으로 봉사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어 “전 세계 800명의 아이들을 품는 일로, 우리 아이들의 돌 때 그리고 생일 때마다 아픈 아이들 수술비 돕는 일로, 우리나라 첫 번째 어린이재활병원 건립하는 일로(올해 11월 완공,내년 3월 개원 예정)”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션은 “우리나라 첫번째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하는 일로, 그리고 그 외에 여러 나눔으로 우리 가정의 행복한 삶의 일부분이 됐다”며 나눔을 함께 해주는 아내 정혜영에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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