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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믿고 보는 로코장인...두 번 이혼한 男?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믿고 보는 로코장인...두 번 이혼한 男?
  • 이아름 기자
  • 승인 2018.12.02 01: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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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캡처
사진=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캡처

 

현빈과 박신혜의 호흡이 기대되는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베일을 벗었다. 1일 전파를 탄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3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온 현빈과 ‘믿고 보는’ 박신혜의 조합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스페인 그라나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 사람의 감정 변화와 AR(증강현실)을 도입해 신선함을 더하고 있다.

매번 로맨스 작품을 통해 진가를 발휘한 현빈의 역할도 흥미를 유발한다. IT 투자회사 ‘제이원 홀딩스’의 대표이자 공학박사인 ‘유진우’.

남다른 감각과 추진력으로 젊은 시절부터 사업에 성공했지만, 믿었던 절친의 배신과 두 번의 이혼으로 남모를 아픔을 간직한 캐릭터다.

자신의 전부인과 결혼한 절친은 계속해서 그의 인생에 연관되고 알콜중독 아이돌 출신 부인과는 이혼 소송 중이다. 때문에 향후 그가 스페인 그라나다에 위치한 ‘보니따 호스텔’의 주인 박신혜와 어떻게 사랑에 빠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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