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뉴스는 선택되는 순간부터
누군가에게는 득이되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간혹 취재하기 쉬운 방법으로 취재처나 취재원을 통한 뉴스를 만들다 보면 조금은 의도적인 내용을 뉴스에 담을 수 있고, 기자에 의해 선택되어지는 뉴스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 생명력을 지닐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뉴스가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면서도 이미 검증의 과정을 거치는 순간부터 진실과는 거리가 멀어질 수 밖에 없다는 이면을 말하고 있는 것 입니다

뉴스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세상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포커스 뉴스는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발로 뛰어 세상의 많은 정보를 담아낼 것을 노력하겠습니다

뉴스를 상품으로 하는 통신은 이런 의무에 충실해야 한다고 봅니다

민선시대 민의가 여과 없이 권력자에게 전달되기도 하지만 여론을 쉽게 독점할 수 있는 불합리한 점도 없지 않기 때문입니다

포커스 뉴스가 출범하면서 우선적으로 주장해야 할 사항은 권력의 의존도를 탈피하는 것 입니다

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 새로운 뉴스 콘텐츠를 독자들에게 제공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포커스 뉴스는 국내 처음으로 시도되는 아래로부터 이뤄지는 명실상부한 참여 언론을 구축해 뉴스 생태계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키겠습니다

포커스 뉴스 발행인 김영규